글로벌 AI 오늘의 와글와글 (2026-09-16)

오늘 전체적으로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나

AI 기술개발

  • 딥시크 엔지니어의 RSI 회고, 재능을 어제에 묻다
    DeepSeek v4.1이 출시되며 소형 모델의 능력이 새로운 수준으로 올라갔습니다. 단순한 채팅이 가능했던 초기 챗GPT부터 OpenAI o1, DeepSeek R1, Kimi K1.5 Thinking 같은 실제 추론 모델로 발전하는 데 불과 2년이 걸렸습니다. 저자는 자신이 일하는 연산자 설계 및 작성 분야에서 AI가 1년 만에 문서를 찾아보는 조수에서 훨씬 더 고도화된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 RSI는 일어나지 않는다, 연구 주장
    새로운 논문은 현재의 에이전트가 개방형 머신러닝 연구를 수행할 수 없기 때문에 재귀적 자기 개선(RSI)은 당장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연구진은 NeurIPS에 게재된 논문을 Codex/GPT-5.6 Sol과 OpenClaw/Opus 4.8 같은 모델들에게 재현하게 시도했으나 원저자의 평가에서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이를 근거로 에이전트가 현재 수준에서는 스스로를 순환적으로 개선할 수 없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 엔비디아, 84GB GDDR7 탑재 RTX PRO 5500 공개
    엔비디아는 84GB GDDR7 메모리를 장착한 RTX PRO 5500 "Blackwell" 워크스테이션 GPU를 공개했습니다. 사용자들은 이 제품이 사양상 RTX 6000D와 유사하지만 메모리 대역폭이 1800에서 1400으로 감소했으며, 5090 다이를 기반으로 더 높은 이윤을 노린 제품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일부는 96GB 대신 84GB를 탑재한 것을 가격은 올리면서 용량을 줄인 셈링flation이라고 비꼬기도 했습니다.
  • 12GB VRAM으로 Qwen3.8-Flash-Next 로컬 구동하기
    RTX 4070 12GB와 64GB DDR5 램을 사용해 Qwen3.8-Flash-Next(125B-A6B MoE)를 구동한 사례가 소개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초당 6 토큰에 불과했으나 최신 패치와 최적화를 통해 AtomicChat의 4.27 bpw 양자화 모델과 Ngram SSD 오프로딩을 적용해 20 tok/s까지 속도를 높였습니다. 이 모델은 27B 밀집 모델보다 VRAM 사용량은 적으면서도 대부분의 작업에서 성능이 앞서며, Low VRAM과 고속 램 환경에 적합합니다.
  • 3090을 위한 맞춤형 llama.cpp 포크 공개
    Ampere 아키텍처에 특화된 llama.cpp 사용자 정의 포크인 llamAmpere가 공개되어 3090에서 90 TPS 이상의 속도를 냅니다. 이 포크는 JakeATX/Qwen3.8-27B-ATX-IQ4_XS-M-GGUF 양자화 모델과 함께 사용할 때 API 속도보다 빠른 성능을 보이며, 24만 토큰까지 컨텍스트를 지원합니다. 개발자는 20만 토큰 이상의 긴 컨텍스트에서 경쟁 포크 대비 80% 더 빠른 속도 향상을 이루었다고 주장했습니다.

AI 산업·정책 동향

  • 딥시크 엔지니어의 앤스로픽 향한 날 선 비판
    딥시크 엔지니어가 앤스로픽의 대표를 겨냥해 비판을 쏟아내며, 기업의 독점적 지배가 아닌 오픈소스 모델의 확산이 미래의 핵심이 될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사용자들은 RTX 5090의 가격이 9,000달러에 육박하며 최상위 모델이 일반 사용자에게 점점 접근 불가능해지는 상황을 우려하며 오픈소스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AI 수요 없다는 주장자도 이 차트는 외면할 듯
    AI 수요가 없다는 주장을 반박하는 차트가 공유되었으나, 최신 모델들이 추론 과정에서 토큰을 과도하게 많이 소비하여 실제 수요 증가인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OpenRouter가 할인 없이 전체 API 요금을 적용함에도 사용량이 급증하는 점을 들어 구독 기반 토큰 사용의 실질적인 성장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을 두고 논쟁이 이어졌습니다.
  • 미국 온라인 매장에서 사라진 RTX 5090의 행방
    엔비디아의 최신 GPU인 RTX 5090이 미국 온라인 유통망에서 품절되며, 일부 판매자들은 최대 9,500달러라는 천문학적인 가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작년 초 2,000달러대였던 가격을 아쉬워하며, 당시 5070 Ti로 대체했던 선택을 후회하고 5090 구매를 미뤘던 결정이 잘못되었음을 토로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과 충돌하는 하원의장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 마이크 존슨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AI 규제 방침과 정면으로 대립하며,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내부의 분열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댓글들은 존슨 의장을 무능력한 꼭두각시로 비하하며 트럼프의 요구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과 그에 대한 강한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 틸·안드리센·머스크의 AI 규제 반대 입장 분석
    피터 틸, 마크 안드리센, 일론 머스크 등 실리콘밸리 거물들이 AI 규제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며, 이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이중적인 태도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외국 경쟁사와 오픈소스 모델만을 규제하여 문을 걸어 잠그려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이들의 영향력이 사라질 때까지 규제 없는 시장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사회적 이슈

개인 생활직결 이슈

  • 아모데이 인터뷰 본 부모님 진정시키기
    아버지가 Anthropic의 CEO 아모데이 인터뷰를 보고 인류 멸종 위협에 공포를 느껴 전화를 걸어왔고, 필자는 이것이 흔한 회피 전술이며 AI가 신적 권능을 가진 것이 아니라고 설득해 안심시켰습니다. 아버지는 결국 "교활한 놈들"이라며 화를 가라앉혔고, 댓글에서는 핵전쟁 공포에 익숙한 세대에게 이러한 공포 마케팅이 효과적이라는 분석이 이어졌습니다.
  • 챗GPT가 부부의 밀회를 녹음했나
    아내가 잠금 화면 상태로 남편과 조용한 성관계를 가진 뒤 ChatGPT를 켜자 대화 제목에 'sexvideo'라는 단어가 포함되고 식단이 스페인어로 작성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사용자는 마이크 권한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인 행위가 도청당한 것 같아 불쾌감을 호소하며 증거 스크린샷을 공개했습니다.
  • 60달러짜리 호화판 감시 카메라
    한 가정용 감시 카메라 서비스가 월 60달러라는 터무니없는 가격에 출시되자, 사용자들은 감시 자체를 막을 수 없다면 적어도 과도한 요금은 규제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댓글에서는 구독료 없이 무료로 기능을 제공하는 Eufy를 예로 들며, 이러한 고비용 구조가 보안이 아닌 보편적 감시 데이터 수집을 위한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AI 모델, 서비스 소식 및 활용기

  • 젬니, 실무에서는 묵묵히 제 몫을 해
    한 사용자는 회사 채팅 앱 구동용으로 Gemini Flash를 쓰고 있는데, 최고 모델은 아니지만 생산 환경에서 안정적이고 가격대비 효율이 좋아 특정 유스케이스에 잘 맞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른 사용자들은 Gemini를 구글 검색 수준으로만 알고 비판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실제로 비용을 들여 다양한 모델을 써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견해 차이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 딥시크 다운? 새벽에 잠 깨운 엔지니어
    DeepSeek 서버에 로그인이 되지 않고 오류가 발생한다는 글이 올라왔고, 이는 베이징 시간 새벽 2~3시라 서버 점검 시간일 가능성이 크다는 추측이 이어졌습니다. 일부 사용자는 서버가 복구되면 Claude처럼 설교적인 성격을 수정해주길 바라며, Gemini가 설교조가 아니라 대화에 적합하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 새 이미지 모델, 슬로건 달고 다녀
    새로운 이미지 모델이 캐릭터 초상화를 그릴 때도 "Different Aesthetic, same humanity" 같은 문구를 강제로 추가하는 경향이 있다는 불만이 제기되었습니다. 사용자들은 2.0 버전부터 텍스트 생성 능력을 과시하려는 듯 모호한 프롬프트에도 슬로건을 집어넣는다고 지적했습니다.
  • 클로드 한도 깎이니 코덱스로 복귀
    Anthropic의 프로모션이 만료되어 사용 한도가 25% 이상 줄어들자, 24시간 만에 주간 한도의 85%를 쓴 한 사용자가 Claude Pro Max 계약을 종료하고 Codex로 돌아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다른 사용자들은 최적화 문제를 해결하거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AI가 수많은 시도를 해야 하는 작업이라면 한도 소진이 빠를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 뮤즈 글리머, 로컬 모델 중 채팅은 최고
    Qwen 3.8 27b를 코딩에 쓰던 한 사용자는 Muse Glimmer가 일반적인 챗봇처럼 반복되는 맞장구를 치지 않고 자연스럽고 깊이 있는 대화를 이끌어낸다고 칭찬했습니다. 그는 Muse Glimmer가 현재 구할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대화형 로컬 모델이라며 Qwen과 병행해서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AI 역량·벤치마크 화제

  • AI가 17을 가장 무작위라고 착각하는 이유
    사용자가 10개의 AI 모델에 숫자를 고르라고 했더니 ChatGPT, Claude, Gemini 등 모두 17이라는 동일한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홀수가 짝수보다 무작위하게 느껴지며 1과 10 사이의 홀수 중에서도 3과 7이 가장 무작위적인 느낌을 준다는 인간의 편향이 학습 데이터에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 일본 트위터에서 본 모델들의 일관성 있는 생성 능력
    사용자는 일본 트위터에서 본 이미지를 보며 이것이 GPT 2.5로 만든 것인지, 아니면 Nano Banana Pro 급 이상의 모델이라면 누구나 이렇게 높은 일관성을 보여주는 것인지 물었습니다. 댓글에서는 Mistral 모델을 언급하며 현재 대다수 모델이 충분히 뛰어난 일관성을 갖췄다는 의견이 오갔습니다.
  • 17을 고집하는 LLM들의 선택과 거부하는 Gemini
    ChatGPT와 Claude는 17이라는 숫자를 선택했지만, Gemini는 처음에는 답변을 거부하다가 강요받자 17을 선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일부 사용자는 Gemini가 링크 분석이나 제품 비교 같은 간단한 작업에서도 능력을 벗어났다며 답변을 거부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 일론 머스크의 Grok 5 AGI 선언에 대한 회의론
    일론 머스크가 Grok 5가 AGI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지만, 사용자들은 Grok 6이나 4.9.67 같은 버전을 언급하며 실제로는 훨씬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조롱했습니다. AGI 도달 시점을 화성 착륙이나 2050년, 혹은 2주 뒤로 비꼬는 댓글들이 이어졌습니다.
  • 오바마의 발언으로 확인된 AI의 위상과 영향력
    오바마와 같은 주요 인물조차 AI의 힘과 중요성을 인정하는 목소리를 내자, 여전히 이를 부정하던 사람들에게는 큰 타격이 되었습니다. 가속주의자와 운명론자 같은 용어가 주요 정치 담론의 일부가 된 현실을 두며 이 시대가 매우 초현실적이라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AI 찬반·윤리 논쟁

  • AI 연구자들의 실력에 대한 의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능력이 부족하며, 이름 없는 주피터 노트북 20~30개로 작업하는 등 코드 품질이 형편없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러한 부실한 기술적 역량을 가진 이들이 유럽연합 AI 사무소 등에서 정책을 만드는 현실에 대한 우려도 덧붙여졌습니다.
  • 자본주의라는 본래의 폭주 AI
    자본주의가 스스로의 무덤을 파는 사람들을 만든다는 맑스주의적 관점에서, 인공지능이 아닌 자본주의 자체가 통제 불능 상태라는 해석이 이어졌습니다. 수익 곡선이 계속 상승해야 한다는 강박이 진정한 위험 요소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 위험하다는 걸 알면서도 계속 릴리스하는 OpenAI
    2019년부터 공개하기엔 너무 위험하다는 소프트웨어를 만들면서도 정작 출시는 멈추지 않는 OpenAI의 이중성을 풍자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테슬라가 새로운 비전을 내세워 기대감을 유도하는 방식과 OpenAI의 마케팅 전략이 동일하다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 영화 '돈 룩 업'이 현실이 된 AI 시대
    Hugging Face 사건은 중대한 경고였음에도 이를 홍보 수단이나 과장으로 치부하는 사람들과, 기술 발전에 따라 우려를 키우는 실무자들 사이의 인식 차이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월 20달러로 대다수 인간을 능가하는 도구에 접근할 수 있는 현실을 외면하고 AI 전체를 가짜 취급하는 태도가 비판받았습니다.
  • AI 이전 시대로의 회귀에 대한 갈망
    인터넷과 전기가 모두 멈추는 거대한 코로나 물질 방출 같은 상황을 상상하며, AI 이전 시절의 인터넷이 그리워하는 사용자들의 토론이 오갔습니다. 서버가 꺼지면 현실 세계에서 헝거 게임을 벌여야 한다는 우려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상황을 동경하는 다양한 반응이 공존했습니다.

AI 안전·위험 논쟁

  • 스투어트 러셀, 속도 조절만으론 부족하다
    스튜어트 러셀은 AI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개발 속도를 늦추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더 근본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댓글에서는 업계가 규제를 요청하는 것은 투자자 약속을 지키지 못하거나 중국과의 경쟁에서 밀리는 상황을 감추기 위한 기만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 9월 3일 AI 대란, 우연인가 음모인가
    9월 3일 ChatGPT, Claude, Grok이 동시에 마비되고 Azure까지 혼란에 빠졌으나 OpenAI는 라우팅 오류라는 모호한 설명만 내놓았습니다. 이후 업계가 일제히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것은 11일 전 발생한 의문의 사고와 연관된 '에이전트 보안 사고'를 은폐하려는 시도라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 트럼프, "AI 세계 지배는 사기극" 선언
    도널드 트럼프가 AI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주장은 사기극(Hoax)이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사용자들은 풍자와 다를 바 없으며 미래 역사가들이 인류의 어리석음을 기록할 것이라 반응했습니다. 한 댓글은 이 시뮬레이션에 오류 수정 메모리(ECC)가 없어서 어리석은 결정 하나가 모든 것을 망친다고 비꼬았습니다.
  • 트럼프, AI 위험을 헛소리 취급에 분노
    트럼프가 AI 위험을 사기극이라 부른 것에 대해 사용자들은 그가 AI 정책을 책임지는 최악의 타이밍에 등장했다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 시점이 최악의 타임라인인지, 아니면 AI로 인한 더 큰 위험(S-risk)이 닥칠지 두고 볼 일이라는 냉소적인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 2015년 AI 공개 서한, 우생학 그림자
    2015년 스티븐 호킹과 일론 머스크 등이 서명한 AI 사회적 영향 연구 촉구 서한이 Future of Life Institute의 우생학적 뉘앙스와 유사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해당 단체의 로고와 문체가 우생학 옹호 단체와 닮아 있어 불쾌감을 느낀다는 분석과 함께 TESCREAL 분석을 통해 이들의 이중성이 이미 드러났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창작·저작권 이슈

개발자 도구·워크플로우

  • FAANG 출신 엔지니어의 LLM 코딩 실패담
    FAANG과 AI 연구소를 거친 베테랑 엔지니어가 LLM 에이전트 코딩에 적응하지 못하고 여전히 직접 코드를 작성한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티켓 처리부터 문제 해해결, 검증 가능한 풀 리퀘스트 작성까지 실제 엔지니어링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는 코드를 생성하는 데 있어 현재 도구들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깃 커밋 막힌 클로드의 혼란과 분노
    사용자가 Claude의 git commit 권한을 끊자 모델이 작업 흐름을 잃고 크게 혼란스러워하는 현상이 포착되었습니다. 댓글에서는 git reset이나 충돌 해결 옵션 차단 등 제약을 두면 모델이 거부 반응을 보이다가 결국 지시를 따르는 우스꽝스러운 과정이 공유되었습니다.
  • 개발자를 위한 에이전트 셋업 공유
    한 사용자는 Claude Code와 CLAUDE.md 같은 문서만으로 개발하지만, 다른 사용자는 인증 정보를 노출하지 않으면서 에이전트가 API와 도구에 접근할 수 있는 커스텀 프로필을 사용한다고 소개했습니다. 특히 .env 스키마만 공개하고 실제 파일 접근은 막아 보안을 유지하며 깃허브 리뷰나 배포 등 상황별로 프로필을 바꿔 쓰는 방법이 언급되었습니다.
  • 로컬 모델 Qwen과 Claude의 현격한 격차
    로컬 모델 Qwen 3.6과 3.8을 사용해 간단한 웹 앱을 만들려 했으나 반복과 오류로 실패한 반면, Claude Code는 문제없이 작동해 성능 차이에 실망감을 표출했습니다. 단순한 작업임에도 로컬 모델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기대가 지나친 것인지, 더 나은 하니스가 필요한 것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보거나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