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s about Tacit Knowledge (암묵지)

최근에 핫(?)한 암묵지(Tacit Knowledge)에 대해 글로벌 커뮤니티와 학계의 논문들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네요.

전체 내용을 모두 꼼꼼하게 살펴보려고 하니내용이 많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욕심도 나서 시간을 더 내어 정리해 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그 전에 일단 간단하게 뽑아낸 항목들만 공유해 봅니다.

암묵지에 속하는 것들에는

  • (1) 신체적 감각과 체화된 현장 지식 (Embodied Knowledge)
  • (2) 도덕적 판단과 진정한 공감
  • (3) 초기 지식 형성 단계의 사회적 상호작용과 합의
  • (4) 인과 추론, 이론적 독창성 및 맥락 파악 능력
  • (5) 경험을 통한 지속적 학습과 실천적 지혜.

AI가 암묵지를 습득하게 할 방법에는

  • (1) 전문가의 편집 패턴 역공학 및 피드백 분석
  • (2) 멀티모달 캡처와 RAG 기술을 활용한 지식 자산화
  • (3) 구조화된 지식 그래프 및 환경 지도 활용
  • (4) 대화형 에이전트 및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한 지식 외현화
  • (5) 파편화된 디지털 지식의 취합과 활용.

암묵지 디지털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슈에는

  • (1) 지식 재산권(IP) 귀속 및 소유권 문제
  • (2) 노동자 대체에 대한 두려움과 지식 은닉 현상 극복 (죄수의 딜레마)
  • (3) 지식의 개인적 소유와 공유 가치 사이의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