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량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큐레이션이 중요하죠.

https://medium.com/design-bootcamp/the-next-scarce-skill-curation-faac6358e2be

인공지능 작업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실패는 “그럴 듯한 선택지는 많지만 결정은 없다.”는 점입니다.

인공지능은 소음을 저렴한 비용으로 만들어 냅니다.

소음이 저렴해지면, 관심은 비싸집니다.

출력이 풍부해지면, 노이즈도 풍부해지니까요.

당신이 알고 있는 것과 말한 것 사이에 간극이 생깁니다.

“잠깐, 우리가 왜 그렇게 했더라?”.

생산량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큐레이션이 중요하죠.

우리는 느리고 짜증이 나도, 맥락 파악, 판단, 책임지기 등과 같은 일들을 해내야 하죠.

생산은 더 이상 병목이 아닙니다.

무엇이 존재할 가치가 있는지를 결정하는 것이 병목이 되죠.

더욱 중요해진 큐레이션입니다.

큐레이션은 필터링이죠.

그리고 명확한 설명은 그 필터가 무작위적이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왜 그러한 결정을 했는지 밝히세요.

다른 사람들도 신뢰할 수 있도록.